집에 새로운 카메라가 생겼습니다.
그것도 DSLR인 Cannon 400D 입니다.
저 비싼 걸 제가 샀을리는 없고... 당연히 누나가 샀습니다 -ㅅ-;
보급형 DSLR 350D 라인의 후속작이며 나온지 얼마 되지 않는 신형입니다.
생긴 건 이렇게 생겼더군요
렌즈는 쩜팔입니다. (쩜팔 렌즈가 정확히 어떤 효과가 있는지 전 잘 모릅니다 1.8의 애칭이라는 정도? -_-;)
내 카메라도 아니지만 일단 비싼 기계이다 보니 만지작 만지작 해봤답니다.
참고로 동영상 기능을 찾느라 삽질했지요 -_-; DSLR은 동영상이 안된다는 것도 몰랐답니다.
게다가 LCD에 화면도 안나오고 말입니다!;; (당연히 나오는 거 아니었어???)
DSLR에 대해 뭘 알아야 말이죠. -ㅅ-;
뭐 어쨌든 관심이 가서 조금 디카에 대한 정보를 찾아봤답니다. 그래봐야 고작 렌즈에 써있던 AF와 MF가 뭔지 알게된 정도지요.
괜히 나까지 하나 더 사고 싶은 그런 허황된 꿈이;;;
그냥 20~30만원대 컴팩트 디카나 하나 사고 싶은 소망이 있습니다.
P.S: 그래도 1초에 3장씩 철컥, 철컥, 철컥 소리 내며 찍히는 거 보니 예술이더군요; 기계음이 너무 맘에 들어요! 기계음!!!;
그것도 DSLR인 Cannon 400D 입니다.
저 비싼 걸 제가 샀을리는 없고... 당연히 누나가 샀습니다 -ㅅ-;
보급형 DSLR 350D 라인의 후속작이며 나온지 얼마 되지 않는 신형입니다.
생긴 건 이렇게 생겼더군요
렌즈는 쩜팔입니다. (쩜팔 렌즈가 정확히 어떤 효과가 있는지 전 잘 모릅니다 1.8의 애칭이라는 정도? -_-;)
내 카메라도 아니지만 일단 비싼 기계이다 보니 만지작 만지작 해봤답니다.
참고로 동영상 기능을 찾느라 삽질했지요 -_-; DSLR은 동영상이 안된다는 것도 몰랐답니다.
게다가 LCD에 화면도 안나오고 말입니다!;; (당연히 나오는 거 아니었어???)
DSLR에 대해 뭘 알아야 말이죠. -ㅅ-;
뭐 어쨌든 관심이 가서 조금 디카에 대한 정보를 찾아봤답니다. 그래봐야 고작 렌즈에 써있던 AF와 MF가 뭔지 알게된 정도지요.
괜히 나까지 하나 더 사고 싶은 그런 허황된 꿈이;;;
그냥 20~30만원대 컴팩트 디카나 하나 사고 싶은 소망이 있습니다.
P.S: 그래도 1초에 3장씩 철컥, 철컥, 철컥 소리 내며 찍히는 거 보니 예술이더군요; 기계음이 너무 맘에 들어요! 기계음!!!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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