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실 며칠 좀 됐지만 정신적으로도 육체적으로도 바쁜 일이 많아 이제서야 올리게 되는군요
남들은 모두 '벌써 제대야? 시간 진짜 빠르네..'라고 하는 그런 때 입니다.
2010년 5월 28일자로 소집해제 되었습니다. 벌써 일주일이나 지났네요
뭐 어쨌든 이제 저도 예비군입니다. 저도 군번이란 게 있더군요 :)
아무 것도 바뀐 것 없이 계속 그대로 생활입니다만 단지 몸과 마음이 점점 바빠질 것 같습니다.
자, 이제 변명조차 할 수 없게 되버렸으니 열심히 살아야 합니다.
파견근무, 스터디, 영어, 기타 등등 중요한 것들이 태산이니까요 :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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