수파리(守破離)에서 수를 시작했습니다...

수파리란?(자세히보기)


최근에 큰 깨달음을 얻고 자신감을 얻어 옛 선인들(위대한 엔지니어들)의 가르침을 하나씩 실행해보고 있습니다.
어떤 위대하고 쓸모있는 프로그램이 아니라 아주 간단하고 실제로 전혀 쓰이지 않을 예제 프로그램을 만드는 데에서 시작합니다.
그 예제 프로그램의 시작은 아주 간단한 테스트를 작성하는데서 시작합니다.(즉, TDD)
소프트웨어는 UML 로 생각을 표현하며 연결합니다.
처음에는 새로운 테스트의 요구사항을 재빨리 테스트를 통과하기 위해 크나큰 죄악(예: Copy&Paste)을 저지른다 하여도 리팩토링을 통해 이내 구조를 개선하여 회개합니다.

자신의 생각을 남에게 표현하기 위해 시각화하지 않고 자신을 위해 시각화합니다.
곧 이러한 예제를 CVS 혹은 Subversion 을 설치하여 형상관리를 시작할 계획입니다. (혼자 짜는 프로그램입니다)
처음부터 완벽한 설계를 하려 노력하지 않습니다. 테스트 후 조금씩 개선합니다.

그렇게 오늘부터 자기수련을 시작합니다.
Posted by eritaka